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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2015.12.28_연말 워크샵

 

 

[2015.12.28]

연말을 맞이하여 한남동의 ‘서울 파트너스’에서 BRPR의 두번째 워크샵이 진행되었습니다 :)

 화합과 Turnning point라는 타이틀을 가진 이번 워크샵은 준비 위원회까지 꾸려져서 비밀리에(?) 많은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는데요!

모두들 어떤 프로그램들이 진행될지 궁금해하며 28일 추운 아침! 오르막을 열심히 올라 서울 파트너스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문 앞에서 폴라로이드 사진기를 들이대는 준비 위원회 분들 때문에

경악+놀람!!!!!!!!!!!!!!!!!!!!!

 

BRPR인들~~ 제발!! <일찍 와주길 바래!>

무한도전의 ‘일찍 와주길 바래’ 기억하시나요~?

그 처럼 폴라로이드 사진은 도착시간을 분단위로 기재하여 보드에 붙여졌습니다!

도착시간에 따라 팀이 나누어졌고, 가장 늦게 도착한 사람에겐 커다란 ‘꼴찌’ 뱃지를 착용해야 했습니다 ㅎㅎ

 

꼴찌가 누구냐고요?

 

물론(?) 김희정 과장님 이십니다ㅎㅎㅎㅎㅎ

다음부턴 일찍 와 주길 바래요 과장님(소근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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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쌓여있던 첫 프로그램은 바로 “BRPR 뉴스 클럽” 이었어요

저희가 매일 진행하고  있는 신문기사 공유 형식이 아닌,

‘신문을 보다 더 꼼꼼히 읽자!’는 취지의 신문 글자 오려 붙이기 게임!!

 

사회자가 불러주는 문장의 글자를 하나하나 찾아서 스케치북에 붙이는 게임이었는데

덕분에 다들 원없이, 눈 빠지게 꼼꼼히 신문을 읽었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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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클리핑 이후에도 막간을 이용한 넌센스 퀴즈로 선물도 받고

허기가 질 때쯤 바로 옆, 건물 내에 있는 식당에서 이렇게 맛있는 비빔밥도 먹었답니다

 

어찌나 배가 고팠는지 다들 열심히 먹기 바빴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후에 맛있는 커피도 한잔 하고! 기대하던 2부 프로그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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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의 문을 연 프로그램은 바로 ‘마시멜로 파스타면 탑 쌓기’ 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시멜로와 파스타면을 이용해서 누가 가장 높이 쌓나~를 대결하는 게임이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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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은 연장자 분들이 모인 2조 ‘YA’ 조 였습니다!

YA = Young Age의 약자로, 젊음을 갈구하는 조원들의 간절한 소망이 깃든 이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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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치열했던 윷놀이가 끝나고 대표님이 준비하신 시간!

우리 BRPR의 지난 날을 되돌아보고, 또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 해본

아주 좋은 시간이었어요 :)

 

우리 회사가 만약 ‘사람’ 이라면 어떻게 생겼고 어떤 성격을 가졌을까?

10년 후 그 사람은 어떤 모습일까? 를 조별로 스케치북에 그려보고 고민하면서

더 나은 BRPR을 만들기 위한 방법도 생각 해 보았지요!

 

 

대표님이 준비하신 프로그램이 끝난 후

서로 칭찬을 적은 종이를 공유하는 ‘칭찬합니다’ 도 진행하고~

1등조와 경품 당첨자, MVP등을 시상하는 시상식도 하고 나서야 우리의 워크샵은 끝이 났답니다!

 

신~나게 워크샵도 했으니 이제 저녁식사를 하러 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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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ㅇ_ㅇ

 

이태원 ‘라그릴리아’에서는 일전에 마망갸또에서 뽑은 마니또의 선물 증정식이 이루어졌답니다 :)

희정과장님과 황과장님은 마니또의 선물을 집에 두고 와서 마니또들이 슬퍼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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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내내 배가 아플 정도로 웃었고, 저녁 역시도 배가 아플 정도로 맛있게 많~이 먹은

풍족한 하루 였습니다!

바쁜 업무중에도 틈틈히 시간내서 멋진 워크샵을 준비 해 주신 ‘준비 위원회’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