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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pr works] 창덕궁 가정당에서 진행된 더 히스토리 오브 후 비첩 자생 에센스 뷰티 클래스 with 홍보대행사 br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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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여름이 끝날 무렵 

고즈넉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창덕궁 안, 비밀의 화원이라고 불리는 후원에 위치한 가정당에서 

궁중한방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가 마련한 특별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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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히스토리 오브 후, 왕후의 연회

 

세계가 주목하는 로얄 안티에이징 에센스인 비첩 자생 에센스를 주제로 한 이번 뷰티클래스는  

왕실에 경사가 있을 때 소연을 베풀던 가정당에서 진행되어 마치 왕후의 연회에 초대된 듯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는데요.

왕후의 화장품이라는 후의 컨셉과도 너무 잘 맞는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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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피알은 이번 행사에서 궁의 분위기와 후의 비첩 자생 에센스가 한 데 어울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는데요.

화이트 플라워와 옐로우 플라워를 함께 선택하여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다과를 케이터링으로 준비하며 플라워로 박스에 포인트를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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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당 한 편에는 이때까지 만들어진 스페셜 에디션을 아름답게 장식해 놓았는데요.

위의 사진은 기존의 비첩 자생 에센스와는 다른 5번째 스페셜 에디션으로,

궁중 유물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 되었답니다.

다양한 에디션을 보는 재미도 있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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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사랑 받는 브랜드 후는 기존의 뷰티 클래스와는 달리 외국 명사분들도 초대하여 클래스를 진행하였답니다.

후의 해외 마케팅팀에서 근무하시는 분이 직접 오셔서 영어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이번 클래스에는 브랜드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끝난 뒤 가을철 피부 관리법에 관하여 클래스를 진행하고,

비녀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외국인 분들도 쉽게 따라 만들고 직접 꽂아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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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해주셨던 분들도, 행사를 진행한 비알피알 팀도 모두 궁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던 행사는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다들 나비가 날아다니는 가정당 뜰에서 사진도 찍고 모처럼의 여유를 즐기시면서 기분 좋게 가셨답니다.

게스트분들과 비알피알 팀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이번 리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