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pr news

[Book Club]2014.06.24

지난 6월 24일은 brpr day, 6월에도 어김없이 brpr day가 찾아왔어요!

근데 잠깐! brpr day가 대체 뭐지? 궁금하시죠??

 

brpr day란?

사무실을 떠나 직원모두가 소통하고 문화를 함께 즐기며

그 속에서 아이디어에 대한 영감도 얻고 리프레시를 할 수 있는brpr만의 특별한 날입니다.

이번 6월의 brpr day는 “뮤지컬데이”로 결정!

점심에는 맛있는 식사를 하고, 오후에는 뮤지컬을 관람했어요.

 

inside brpr의 첫 주자가 된 한정민 인턴이

즐거움의 포인트를 담아 그 날의 현장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짝짝짝~!!

금강산도 식후경! 맛있는 밥을 먹는 게 우선이죠! 우선은 점심을 함께하러 가로수길로 향했어요.

brpr_day_1 re brpr_day_4 re

그 이름은 테이블 스타~!

한 분 한 분 자리에 앉으시고 저는 긴장되는 마음으로 맛있는 음식들이 나오길 기다려요.

 

3 4 5 6

푸짐한 음식들이 차근차근 나오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대화를 즐겼어요.

업무에 관련한 얘기부터 오늘 관람할 뮤지컬에 대한 기대까지!

대표님까지 함께하는 편안한 분위기의 식사시간이었어요.

 

보통 이런 분위기에서 즐겁게 소통하기 때문에

한층 더 회사내의 분위기나 커뮤니케이션이 업그레이드 되는 것 같아요.

 

7

맛있는 점심 회식을 하고 향한 곳은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 공연장!

저는 개인적으로 뮤지컬을 사랑하는 사람인지라 두근두근!

 

8 10

갱단의 일원인 보니와 클라이드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야기인데요.

실화 바탕인데다가 꽤 유명한 이야기라서 러닝타임 내내 지루하지 않게 즐겼어요:)

 

이런 brpr day가 없었더라면 주말에 짬을 내야 겨우 즐길 수 있었을 텐데,

이렇게 한 달에 한번 다 함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는 게

제가 입사를 하고 문화충격을 받은 부분이었어요.

 

refresh 하는 시간도 가지고, 이런 일련의 활동들이 각종 아이데이션과 발상에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전직원들이 함께 보는 뮤지컬이라니..!!

이번 brpr day는 제가 너무 좋아하는 뮤지컬과 함께하는 시간이라 백배 더 좋았습니다.

다음 번 주제는 뭐가 될지 궁금하네요 ㅎㅎㅎ(메뉴도..!!)

 

여기까지 한정민 인턴의 6월 brpr day 후기였습니다~!